제작·저작
학교법인 아오모리타나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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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 요코우치 칸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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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의 농업은 어떤 것?

아오모리현은, 현의 중앙에 우뚝 솟은 오우산맥, 시모키타 반도와 쓰가루 반도, 그 두 개의 반도에서 형성되는 무쓰만 등 복잡한 지형이나 해류의 영향으로, 같은 현내에서도 쓰가루 지방과 겐난 지방, 시모키타 지방에서는 기후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아오모리현의 농산업은 그러한 지역 특성을 살린 작부를 하고 있어 주로 쓰가루 지방에서는 쌀이나 사과 만들기, 겐난 지방에서는 야채 만들기나 축산업이 번성합니다.

아오모리현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농업현이며 사과, 참마, 마늘, 우엉, 까막까치밥은 일본 제일 생산량을 자랑하고 버찌, 무의 생산량이 일본에서 두 번째로 높습니다. 또, 산노헤 · 시모키타 지방은 예부터 말로 유명하며, 현재도 경주마의 사육 마릿수는 홋카이도에 이어 많습니다.

칼로리 베이스에 의한 식료 자급율은 홋카이도, 이와테현, 아키타현이나 야마가타현 등 북 일본에 위치한 도도부현(都道府県)과 함께 100%를 넘어(118%), 야채 생산액은 동북지방 1위인 것등,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생산량을 자랑하는 농업 생산지입니다. 근년에는 화초나 유기농 등도 번성하고, 아오모리현 독자적인 쌀의 개발이나 농가들이 직접 경영한 산지 직매나 농산 가공 등, 농산물의 생산 확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오모리현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사과는1871년의 일본에 처음으로 들어 왔습습니다. 1875년 봄에 당시의 정부에서 아오모리현에게 3개의 묘목이 배포되어 아오모리현청구내에 심은 것이 아오모리 사과의 시작이었습나다. 그 후 1931년에는 쿠로이시시에 일본에서 유일한 사과의 시험연구기관이 설립되는 등, 기간산업으로서의 사과 생산의 육성에 오랫동안 진력해 온 결과가 현재의 아오모리 사과의 지위를 쌓아 올렸습니다. 지금은 아오모리현에서 개발되어 유통하고 있는 사과「후지」가, 일본을 비롯하여 세계에서 가장 많이 만들어져 있는 품종이며, 일본산 사과의 약 반수를 아오모리현산이 차지하는 것 뿐만 아니라 아오모리 사과는 고급 브랜드품으로서 주로 중국이나 대만 등 아시아로도 수출되기까지 합니다. 「후지」사과는 당도가 14~16%정도로 매우 달고, 또한 실내온도로 4개월, 냉장하면 7개월이나 먹을 수 있어서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과 재배는 생산량 일본 제일인 히로사키시를 중심으로 하는 쓰가루 지방에서 번성합니다. 또한 산노헤군· 카미키타군을 중심으로 한 남부지방에서도 재배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아오모리현은 산부터 강, 바다까지의 자연 환경을 한 시스템으로서 파악해서, 현내 중앙에 우뚝손은 오우산맥계를 중심으로 한 아오모리현의 농림 수산업을 지지하는 수자원의 보전을 적극적으로 진흥하고있습니다. 이러한 항구적인 아오모리현의 제1차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