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저작
학교법인 아오모리타나카학원
(우)030-0132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 요코우치 칸다 12-1
TEL +81-17-728-0121

여기서 소개하고 있는 내용은 그저 일부입니다.
부디 부디 아오모리에 오시고, 당신만의 ”아오모리”을 찾아내 주세요!


2010年8月
대만·교광과기대학교가 아오모리현의 그린 투어리즘을 만끽.

대만 대중시에 있는 교광과기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단체20명이 2010년7월31일부터 8월13일까지 아오모리현을 방문하시며, 농가민박이나 시골 삶을 체험하는 그린 투어리즘을 만끽하었습니다.

 

일행은 시치노해마치와 구로이시시에서의 농가민박을 통해 남부지방과 쓰가루지방의 생활습관의 차이를 체험했습니다. 그것은 일본문화 뿐만 아니라 아오모리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시치노해마치에서는 일본 시골생활의 체험으로 농사일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여름의 풍물시인 수박쪼개기, 일본에서도 좀처럼 할 수 없는 미꾸라지 건져내기를 했습니다. 또는 그로이시시에서는 다도나 거문고를 체험해 일본문화에 조예가 깊어지었습니다.

교광과기대학교 일행은 2008년부터 매년 아오모리를 방문하셨는데 시치노해마치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였습니다. 거기서 만난 사람들의 친절한 대접을 받아, 헤어질 때는 눈물 흘리면서 재회를 기약했습니다.

마침 그때 아오모리현에서는 네부타 축제가 개최되어 있어, 전세계에서 매년 300만명이상의 관광객이 모여드는 아오모리 네부타를 보았습니다. 일행은 땅거미에 떠오르는 원색으로 색칠된 큰 사람형 등롱의 박력이나, 짧은 여름을 아쉬워해서 춤을 추는 【하네토】의 모습에 놀람이나 감동을 느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서 귀국하셨습니다.


2010년 5월
태국 태일공업대학교 학생 단체가 아오모리에서 연수, 그린 투어리즘을 만끽

2010년 5월 2일부터 30일까지의 29일동안, 태국 태일공업대학교의 인솔자 2명을 포함한 36명의 단체가 아오모리에서 서머·캠프 연수를 실시했습니다.( 3, 4, 5월은일본에서는 봄입니다만, 태국에서는 여름입니다.)

태일공업대학교는 일본형 물건 만들기를 가르치는 대학으로서 방콕에 개교된 대학이고 이번 내방한 참가자들은 대부분이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이며, 일행은 이 동안 아오모리중앙학원대학에서의 일본어 수업 을 중심으로 한 연수를 하고나 아오모리현 여기저기로 발길을 옮겨 여러가지 체험을 실시하는 것으로 일본 문화에 관한 견식이나 이해를 깊게 하였습니다.

일행은 토와다코, 미사와 항공 과학관, 롯카쇼무라원연PR센터나, 히로사키성 등, 현내 각지를 방문해, 또 지역 자원봉사로서 쇼와 대불이 자리잡는 청용사 청소 자원봉사에게 땀을 흘리거나 아오모리중앙학원대학의 일본학생이나 유학생들, 아오모리미나미고등학교 외국어과 학생글과의 교류 등, 굉장히 의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오모리현 토와다시의 토와다농업체험연락협의회의 수락에 의해 농가 민박에서 아오모리현의 그린 투어리즘을 만끽했습니다. 그 때 토와다시는 모심기의 최성기이며, 바쁘게 일하는 농가 아버지 어머니들을 잘 도와 기분 좋은 땀을 흘릴 수 있던 것 같았습니다.

참가자의 대부분이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처음으로 보고 체험하는 농사일에는 몸의 피로도 잊어 열중할 수 있던 것 같았습니다.

태국에 있어도 매일 먹는 쌀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또, 태국의 농법과의 차이에도 관심이 가지고 있던 것 같았습니다.


2010년 4월
태국 카셋서트대학부속고등학교 학생 단체가 아오모리에서 그린 투어리즘을 만끽

2010년 4월 17일부터 27일까지 10일동안, 태국· 카셋서트대학부속고등학교에서 인솔자를 포함한 14명의 단체가 수학 여행으로 아오모리를 방문해 농가 민박 · 농업 체험을 중심으로 한 그린 투어리즘을 만끽했습니다.

일행은 아오모리현 남부초나 남부초 농가가 조직 하는「달자마을」에 체재해 남부초 특산품인 다양한 과일의 손질이나 감자밭의 개간등을 해서 봄이 찾아온지 얼마 안된 아오모리현에서 상쾌한 땀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녹차를 즐기는 다도나, 아오모리현 남부지방 명물인「소바칵게」만들기 체험, 히로사키시에서의 쓰가루샤미센 감상이나 염색체험 등 일본 문화를 많이 배웠습니다. 또 아오모리중앙학원대학에서 일본어 수업을 받아 일본에 관한 견식을 넓고 깊게 배울 수 있던 여행이 되었습니다.


2010년 1월
대만·고웅시립양명국민중학교 학생들이 아오모리의 농가에서  홈스테이

2010년 1월 27일부터 29일까지의 3일동안, 대만의 고웅시에서 규모가 가장 큰 중학교인 고웅 시립양명국민중학교의 단체 18명(교장님 과 인솔자 포함함)이 아오모리현을 방문했습니다. 일행은 도쿄등을 포함한 일본여행에서 2박 3일을 아오모리현 토와다시의 농가로 숙박해, 눈에 싸인 아오모리현에서의 특색 있는 농업 체험이나 일본 생활 문화 체험을 실시했습니다.

참가자 대부분이 눈을 처음으로 본다라는 것으로, 눈산으로의 썰매놀이나 대나무 스키, 눈사람 만들기등을 해 아오모리의 겨울을 즐겼습니다. 또 비닐 하우스를 이용한 산채 양식등의 농한기의 농업 체험이나, 일본 요리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고, 토와다시에 있는 현지 중학교와 검도에 의한 문화 교류 등을 즐겼습니다.

 


2009年10月
태국 고등학생 단체가 아오모리에서 그린 투어리즘을 만끽

2009년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의 11일동안, 태국·방콕에서 온 고등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18명의 그룹이 수학 여행으로서 아오모리현을 방문했습니다.

일행은 체재동안 아오모리현의 주요한 관광지를 돌아 다니는 것만이 아니라 토와다시 농업체험연락협의회의 수락에 의한 그린 투어리즘을 만끽해, 아오모리현의 다양한 농사일이나 일본 문화를 체험하면서, 태국이나 도시 생활에서는 얻을 수 없는 훌륭한 경험이나 지식을 얻었습니다.

해외로부터의 홈스테이에 있어서 가장 위구심 되는 것은 말의 벽입니다만, 아오모리중앙학원대학의 태국 유학생이 참가한 학생과 함께 홈스테이나 관광지에 동행해 어학 써포터로서 국제 교류나 참가자의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앙케이트에서는, 가장 인상 깊은 체험 혹은 가장 즐거웠던 체험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는 모두「농업 체험」「홈스테이」라고 회답되고 있어, 언어의 벽이나 이국과의 생활 습관· 문화의 차이를 넘은 홈스테이에 있어서의 농사일의 즐거움이 실증되었습니다.

참가자 일행은 홈스테이이외에도 밋있는 사과 따기나 토와다 국립공원에서의 단풍놀이도 줄기고 또, 도쿄나 오사카등 대도시에서는 맛볼 수 없는 사람과의 교류에도 감동을 느낀 모습이었습니다.

아오모리현에 있어서는 태국으로부터의 수학 여행 수락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일행의 활동은 현지 미디어에도 크게 다루어져 아오모리현내에서의 그린 투어리즘 인지로 크게 공헌하는 활동이나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