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저작
학교법인 아오모리타나카학원
(우)030-0132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 요코우치 칸다 12-1
TEL +81-17-728-0121

즐기자!아오모리 스타일

혼슈 맨 위! 시모키타반도

아오모리현도 멀는데 시모키타반도이라면 더 멀어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2010년12월에 도쿄~신아오모리 사이에 신칸센이 개통되어, 아오모리현까지 가기 더 쉽게 되었습니다. 시모키다반도에는 아오모리현에서 유명한 도와다호나 오이라세계류에 지지 않을 정도의 아름다운 자영과 풍부한 해산물이 많습니다. 아오모리현의 더욱더 매력을 확인 해 보세요~!





호토케가우라

호토케가우라는 사이무라에 위치하는 경승지이고, 약2km에 걸쳐서 해안가에 기이한 형태의 거석이나 낭떠러지가 늘어서 있는 곳 입니다. 우리 나라 천영기념물에 자정되어 있습니다. 무츠시에서 차로 약 한 시간 반. 아오모리시에서 차로 약3시간 반… 3시간이라고 들으면 가기 싫어지게 되는데 볼 만한 것이 있습니다! 사이무라항에서 출항된 유람선에 타면 호토케가우라를 30분간 구경할 수 있습니다. 호토케가우라에 다가가면 훌륭한 낭떠러지가 보여 갑나다. 배를 내리면 가이도가 안내 해 드립니다. 안쪽에 걸어 가면 거대한 암산을 눈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암은 부처님에 관련된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습니다.

호토케가우라에 가고 싶을 때는 JR아오모리역 바로 엽에 고속선 타면 변리합니다. 자새한 것은 고속선 사이트를 체크해 주세요.
아오모리역에서 호토케가우라까지 한번 갈아타서 한 투시간 정도입니다.
http://www.sii-line.co.jp/route.html

※운행시간은 예고없이 반경될 경우가 있어서 운행회사에 사전에 문의해 주세요.

호토케가우라 가까이에 주차장이 있고 거기서 산책로가 호토케가우라까지 도달됩니다.
하지만 너무너무 체력이 필요한다고 생각하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천천히 산책하면서 호토케가우라까지 걸고 싶다는 체력에 자신이 있는 분은 도전해 보세요. 산책로 입구에는 지팡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는 사이에 휴게소도 있습니다.

 

 

호토케가우라

〒039-4712 아오모리현 시모키타군 사이무라 조고 누이도이시치나이 호토케가우라

호토케가우라까지 가는 유람선은 사이무라항과 와키노사와항에서 운행되어 있습니다.
호토케가우라에서의 체재시간은 약 30분입니다.
운행정보에 대한 것은 각 유람선회사의 사이트를 보여 주세요.

 

츠가루해협 문화관 아루사수

〒039-4711 아오모리현 시모키타군 사이무라 오아자 사이 아자 오사이 112
TEL: 0175-38-4513
※무츠시내에서 차로 약 한시간 반 입니다.

호토케가우라 해상관광(사이~호토케가우라~사이)
http://www.hotokegaura.jp/ (일본어만)

사이정기관광 주식회사(사이~호토케가우라~사이)
http://www.saiteikikanko.jp/cn3/pg7.html (일본어만)

씨-라인 주식회사(와키노사와~호토케가우라, 우시타키~호토케가우라~우시타키)
http://www.sii-line.co.jp/tour/01.html (일본어만)
※운행시간은 예고없이 반경될 경우가 있어서 운행회사에 사전에 문의해 주세요.

오마자키

오마라고 하면 “마구로(참치)”입니다. 츠키지시장에서 비싸게 팔고 있는 “오마 마구로(참치)”아오모리가 자랑하는 현산품의 하나입니다. 그 참치를 잡히는 곳이 오마자키입니다. 무츠시내에서 차로 약 한시간 45분입니다. 오마자키는 작은 공원 처럼 되어 있고 참치을 낚는 것을 모티프로 한 모뉴먼트나 “여기는 혼슈 최북단의 장소”라고 쓰고 있는 석비를 볼 수 있습니다. 거기 가면 일본 혼슈 맨 위에 있는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마 앞바다 부근에는 벤텐지마에 들어서는 등대, 그리고 그 건너편에 홋카이도를 볼 수 있습니다.
오마지키공원 아주 가까이에 있는 “오마자키 상점가”에서는 선물가게나 참치요리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있습니다. 참치 페스티벌이나 참치 해체 쇼 등 여러까지 이벤트도 있습니다.

 

 

관광정보 사이트 오마 와이드맵

http://oma-wide.net/index.html

 

오마자키

〒039-4601
아오모리현 시모키타군 오마마치 오아자 오마 아자 오마다이라

 

오마자키 레스트하으스(오마자키에서 약80m)

〒039-4601
아오모리현 시모키타군 오마마치 오아자 오마 아자 오마다이라
0175-37-4353









오소레산

시모키타 명산 센터에서 산길을 차로 약30분. 이제일까라고 생각하면 길에 큰 토리이(신사앞 기둥문)를 찾아냈어요. 그 문을 빠져 나가 갑작스러운 바탈길을 내려 가면 갑자기 시야가 열리고…눈으로 튀어들어온 것은 맑은 호수와 파릇파릇한 산들. 여기가 오소레산? 정직하게 말해 상상했던 풍경과 많이 달랐습니다.

차를 내리고 접수를 끝마쳐 우선은 가이드에 인사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우리 안내해 주시는 분은 기이드를 시작하기 5년 된 베테랑 가이드입니다.
총문(가장 바깥쪽의 문)을 들어가면 본존까지의 새하얗고 곧바로길이 눈을 끕니다. 그 길의 양쪽에는 48개의 에이다이조야토(장명등)가 지어지고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오소레산 사원 사무소가 있고, 왼쪽에는 본당이 있었습니다. 본당에는 고인의 유품이나 사진등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인상적이었던 것은 많은 신부 인형입니다. 이 신부 인형은 어린 자녀분을 잃어진 가족이 자녀분의 나이가 스무살이 되는 해에 천국에서 부인을 찾아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봉납해 가지는 것 이었습니다. 이번은 눈에 닿는 범위에 있던 것은 신부 인형만이었지만, 여자의 자녀분을 잃어지는 분이 신랑 인형을 봉납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부모로부터 아이에게의 깊은 애정을 재차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본당의 문 상부에는 한 밤 나무로 만들어진 단지 나누기의 조각이 있었습니다. 이 조각은 사마광이 어렸을 때 수옹안에 떨어진 친구를 도우려고, 돌로 옹을 나누어 구해 낸 모습을 나타낸 것입니다. 일본에는 닛코 토쇼궁의 양명문과 오소레산 밖에 없는 귀중한 조각이었습니다.

다음에 산문을 들어가 보이는 것은 숙방 킷초카쿠입니다. 거기는 사전에 예약하면 누구라도 숙박할 수 있기 때문에 요즘은 유럽에서도 관광객들이 온다고 합니다. 또한 무료 온천도 있습니다. 오소레산은 도대체 탕치장으로서 지역 주민들에서 사랑 받는 곳입니다. 온천성분은 매우 좋고, 몇일이나 다니면, 대부분의 피부병은 낫는다고 합니다. 확실히 주변에는 온천성분의 아황산가스 냄새가 자욱하고 있었습니다. 아황산가스의 독성을 걱정하실 분도 많습니다만, 오소레산을 항상 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에 가스가 가득찬 것이 없습니다. 실제로 우리는 오소레산에 2시간정도 있었습니다만,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온천가를 지나가서 매점에. 이 가게에서는 본존에 봉납을 위한 부적이나 여러가지 부적이 팔고 있었습니다. 저도 “미가와리지조”라는 부적을 샀습니다. 가지시는 분에 무언가 위험이나 재난이 일어날 때 대신이 되어 준다고 한니다. 가족에 선물로 사시는 분도 있습니다.
쇼핑 끝나서 드디어 본존인 지조덴에 도착. 그 때는 안에 들어갈 수 없어서 불상의 발을 보면서 참배했습니다. 축제 때는 본당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불상을 보고 싶은 분은 그 때 참배하면 됩니다.

본당 참배한 후는 지옥으로 불리어지고 있는 거리를 걸어갔습니다. 그 장소 마다 지옥의 풍경에 비유해진 이름을 가지고 있고, 왠지 몸도 무거을 것 같은 기분이 들고…(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그 날은 날씨가 좋고 너무 더워서 그렇게 느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기분을 불식 시켜 준 것이 “고쿠라쿠하마(극락바닷가)” 로 불리는 우소리호의 경관입니다. 남국 리조트 같은 흰 모래에 호저가 비쳐 보이는 만큼 맑은 호수. 확실히 극락이라고 하는 이름에 잘 어울리는 장소이었습니다. 꼭 한번 봐 주세요.

 

 

무츠시모키타관광안내

http://www.mutsu-kanko.jp/guide/miru_01.html

 

오소레산 테라무

아오모리현 무츠시 타나베 아자 우소리산3-2
0175-22-3825



야겐계류

시모키타 명품 센터 직원한테 안내받아서 야겐계류 주변까지 자동차로 갔습니다. 계류는 손대지 않은 자영이 남는 귀중한 곳입니다. 계류에 연하여 캠프장이 있어 봄, 여름은 바비큐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울에는 아름다운 단풍 경치를 볼 수도 있습니다.먼저 오구야겐까지 가고 야겐 레스트하우스에서 차를 내렸어요. “캇파노유”로 유명한 그 곳에는 캇파의 상이 있고, 거기가 “캇파노유”라고 불린 유래가 써 있습니다. 밖에는 족탕도 있습니다. 저금 더 걸어가면 계류에 다리가 걸리고 있어, 계류에 연하여 산책로가 정비되고 있었습니다. 야겐 다리에서 오쿠야겐 온천까지 약 4 km이며, 걸어서 한시간정도입니다. 오이라세계류는 자주 방문했는데 야겐계류는 오이라세보다 수류가 약하고 조용한 푼위기이었습니다. 야겐은 온천도 유명이고, 여관도 많습니다. 특히 야겐온천, 시모부로온천의 여관은 인기가 있습니다. 꼭 한번 묵고 싶은 곳입니다.

 

 

야겐계류

아오모리현 무츠시 오하타초 야겐
오하타초샤 산업 진흥과
0175-34-2111

 

시모키타 명품센터

〒035-0042 아오모리현 무츠시 오마가리 2-13-33
050-3659-7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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